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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학과
- 김예림
소외된 삶의 곁에 서서, 그들을 지키기 위한 해답을 찾아가겠습니다.
- 김지인
“알면 사랑한다.” 사람과 세상을 바로 보고, 깊이 알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유영주
가장 미워하는 것도 사람, 가장 사랑하는 것도 사람. 그 괴리 안에서 기사를 쓰겠습니다.
- 이제희
따라 쓰는 기자가 아니라, 세상의 물음에 끝까지 답을 찾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이준기
세상의 작은 아픔에도 귀 기울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정하은
작고 희미한 세상까지 사랑하는 저널리스트가 되겠습니다.
- 정한솔
멀리 보이는 희망과 곁에 보이는 절망 사이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겠습니다.
- 조유진
마땅히 전해야 할 이야기, 그 곁을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조진영
차분한 시선으로 진실을 살피고, 진중한 목소리로 책임 있게 보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