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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오리백숙으로 영양보충한 제티 회식

  • 저* *
  • 조회 : 79
  • 등록일 : 2026-06-19
대표사진.jpg ( 3,418 kb)

안녕하세요? 

제쌤의 멘티들, 제티입니다🐿



어느덧 종강이네요….

매 학기말이면 제쌤께선 제티들을 불러 모아 맛있는 것을 사주시는데요.


이번 제티 회식 장소는 문화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산에들에’라는 곳입니다.

http://naver.me/xf5MelRe 



용두산이 바로 보이는 이곳…

저희는 야외 좌석에 자리를 잡고 따끈한 오리백숙을 먹었습니다.




한 명씩 돌아가며 이번 학기 즐거웠던 점과 방학 계획을 이야기했습니다.



지인은 지역사회부의 지방선거 기획 기사에 매진했던 한 학기였다고 말했습니다.

취재보도론 개인 기사가 잘 안 돼 속상했지만, 

지방선거 기사로 단비언론상을 받아 치유 받은 기분이었다고 하네요(•̀-)


콜라가 먹고 싶은 지인



진영은 이번 학기에 단비뉴스 첫 기사로 전기차 충전소 관련 기사를 썼는데요. 

 전기차 운전자인 독자가 기사를 읽고 달아준 댓글이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방학 때는 방문간호센터를 취재해 피처 기사를 쓸 예정이라고 하네요!



관우는 조현 청년 기사 1편이 나가고 좋은 반응을 얻어 기뻤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를 읽은 독자 한 분은 일시후원 5만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감동)😭😭


경난은 학기 초반에 발제를 잘 못해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아이템을 잡고 취재하면서 지역 언론의 기자 한 분을 인터뷰했는데, 

그 분의 태도와 언론관이 인상깊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학기 환경부장이었던 성경은 

선거에 나온 지자체장 후보들에게 산사태 등 기후재난 대책을 촉구하는 기사를 썼습니다.

취재하며 마을 이장님의 트럭을 얻어 타기도 하고, 

끝나고 돌아가는 길엔 이장님 댁에서 키우신 애호박도 받았다고 합니다😆

취재팀과 부서를 이끌면서 힘들었지만 보람찬 학기였다고 회고했습니다.


마지막 주자에게 만 원을 주신 제쌤



다들 방학계획을 꺼내다 보니 자연스레 신문 읽기 얘기가 나왔는데요.

제쌤께선 발제와 논술시험에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금 들 듯 꾸준히 신문 기사를 읽고, 자기 생각과 함께 정리해두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깊이 있는 논술을 쓰기 위해 방학 때 꼭 책을 읽으라고 당부도 하셨어요.



여러 사람과 일을 하며 생기는 의견 차이를 조율하는 방법이나

 시간관리 노하우, 스트레스 해소법 등

제쌤께서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여러 지혜를 나눠 주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저희가 뭘 했는지 아시나요?


 바로 바로…… 

🎯다트 게임🎯입니다!!!


다트판 등장✨


룰을 설명하시는 제쌤



진영은 만족스러운 점수가 나왔나 봅니다.



관우는 진영을 견제하며 전략을 세워보는데….



두 판 점수를 합산했는데요.

1등은 누구일까요…..?

.

.

.

관우가 1등으로 제쌤께 상금을 받았습니다!! 




모쪼록 제티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한 학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보람차게 방학 보내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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