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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몰아서 보는 이달의 단비언론상 시상식, 그 영광의 순간을 담았다.

  • 저* *
  • 조회 : 36
  • 등록일 : 2026-04-03
1.jpg ( 3,410 kb)

몰아서 보는 이달의 단비언론상 시상식, 그 영광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이날은 25년 12월, 26년 1월, 2월 수상자를 한 번에 발표한 날이기도 해요.

 

그래서 제목은 “몰아서 보는 이달의 단비언론상 시상식”

 

 

이달의 단비언론상은 취재, 보도, 제작, 기획, 유통, 관리 등 여러 활동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 또는 뚜렷한 공적은 남긴 보도에 가만 많이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시의성, 독창성, 몰입성, 원천성, 규범성, 각 1~5점으로 평가 후 종합 점수 비교해 심사하게 됩니다.

 

까다로운 심사 과정인 만큼 그리고, 기사 하나 하나에 들어간 노력이 큰 만큼 단비 언론상을 받는 영예는 참 큽니다.

 

 

 

 

여러분은 4월 1일하면, 어떤 날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바로,, 만우절 장난이 떠오르죠..!

아니나 다를까 엄숙한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국장의 만우절 장난.

자신의 기사를 수상작으로 끼워놓고 말았답니다.

 

 

흐믓한 국장의 표정과 함께, 만우절 장난은 적당히... 하하


자 다시 돌아와서 25년 12월 이달의 단비 언론상. 그 수상의 영예는..!



<지자체 '비상금'을 땅 사는 데 쓴다고?> 

바로 현희 기자의 [속보] 제천시 통합기금 조례 '안전장치' 만들기로 기사입니다.

속보로도 나갔던 기사는 제천시 통합기금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 기사였죠.




영예의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나오는 현희 기자



축하드립니다 ~~


현희 기자는 수상 소감에서 단비뉴스에서 12월에 좋은 기사가 많은데, 자신이 12월 단비 언론상을 받을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처음 단독으로 아이템이 통과하고 적은 기사로 고생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1월 단비 언론상..


그 수상작은..!



바로 현하 기자의 [ 민주주의 이끄는 청년, Z 만나다] 시리즈 입니다.

3편의 기사로 나온 해당 시리즈 중 1월에 쓴 미얀마 군부 독재에 맞선 미얀마 청년을 취재한 기사였습니다.




은쌤께서 시상해주셨습니다.



수상 소감에서 현하 기자는 현장을 전혀 확보하지 못했다는 부분에 대해 아쉬웠다고 합니다. 미얀마를 비행기 타고 가볼 수 있는 없었던 상황에서 열심히 고군분투해 기사를 썼던 지난 날을 회상했는데요. 3편의 시리즈 기사 중 미얀마 기사가 가장 소중했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시상은 바로 2월 입니다.


과연 그 영예는 누가 받을 수 있을런지.


두구 두구 두구



바로 청년부의 [외인구단: 다이아몬드의 소녀들] 입니다.

2월에 받은 이 기사는 청년부 여자야구 시리즈의 마지막 기사로, 에필로그 입니다.

1~9 까지 이어지는 기사의 마지막이라고 있죠.



청년부원 모두가 나와 수상의 영예를 받게되었습니다.



대표로 수상소감을 한 (전)청년부장 설은 단비뉴스에서 했던 취재 중 가장 힘들었던 취재라고 했고, 야구의 규칙도 모르고 취재를 시작했지만, 당시 청년부원 전체가 함께 함으로 인해서 큰 힘이 되었고 무사히 취재를 마무리해 기사를 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몰아서 보는 이달의 단비언론상 시상식, 그 영광의 순간을 돌아봤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기자가 영예로운 순간을 가질지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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