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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4대강 사업’의 결과는 생태 파괴와 녹조 위협

  • 18.5기 최서정
  • 조회 : 20
  • 등록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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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취재 중 한국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무엇인지 항상 생각했습니다. 이때는 두말할 나위 없이 4대강 사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23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학술관에서 최승호(64) <뉴스타파> 피디(PD)가 ‘베테랑 PD는 왜 4대강을 추적했나’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 이후 녹조로 오염된 강의 생태계와 먹거리의 안전을 회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최 PD는 1986년 PD로 입사해 ‘PD 수첩’ 등을 제작하다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며 벌인 파업을 이유로 해직되었으나, 2017년 복직해 MBC 사장을 지냈다. MBC 퇴직 후엔 뉴스타파 PD로 일하며 ‘자백’, ‘공범자들’ 등 다큐멘터리 영화도 연출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시작한 4대강 사업을 17년 동안 취재해 만든 99분짜리 다큐멘터리‘추적’은 지난해 8월 개봉해 전국 112개 극장에서 상영됐고, 현재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에서 유료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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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ABCD   2026-04-03 22: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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